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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07월 02일
おいでやす
이 곳은 주인의 여행기록과 이런 저런 잡담 - 특히 불평불만, 그리고 일기를 적어 놓는 신변잡기 블로그입니다. 그만큼 의미불명의 글들이 자주 보이겠지만 오셨으면 한 번 둘러보시고 방명록 대신 여기에 덧글을 남겨 주세요.

# by damekana | 2009/07/02 09:41 | 미분류 (+ 방명록) | 트랙백 | 덧글(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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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6/07/30 23:2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damekana at 2006/07/31 03:01
아...아닙니다. 그것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.
Commented at 2006/07/31 13:5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damekana at 2006/08/01 11:02
안녕하세요. 그러셨군요.
Commented at 2006/08/18 02:2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damekana at 2006/08/18 11:45
그렇게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.
Commented by fengfeng at 2007/04/25 15:26
你怎么把发文章日期做成“2007-12-31 23:59”的,好厉害!^_^
Commented by damekana at 2007/04/26 01:43
好久沒見。我的法術還不錯吧? ^^;;
Commented at 2007/06/27 09:4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damekana at 2007/06/27 11:48
어서오세요. 예, 그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. 링크 환영합니다.
Commented at 2007/12/04 00:5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damekana at 2007/12/04 10:28
그렇군요.
Commented at 2007/12/04 17:1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damekana at 2007/12/05 05:44
그랬군요. ^^
Commented by 耿君 at 2007/12/12 12:34
안녕하세요, 블로그들을 거슬러거슬러 찾아왔습니다. ㅎ
Commented by damekana at 2007/12/12 16:48
어서오세요. 반갑습니다.
Commented by Cato at 2008/01/02 22:39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 서울 계실 때 뵙지 못해 아쉽습니다. 어쩌면 제가 먼저 영길리로 찾아 가는 것이 빠를지도 모르겠군요. :-)
Commented by damekana at 2008/01/03 01:54
Cato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뵙지 못한 것이 저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. 아쉬움이 큰 만큼 다음 기회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. ^^
Commented by 나츠메 at 2008/02/02 12:50
懸馬齋님/

1. 안녕하세요. 꾸벅 (--)(__)(--) 처음 뵙겠습니다. Cato님의 추천 블로그 포스팅를 보고 날아오게 되었습니다.

2. 음력 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 이미 시작된 2008년이지만, 2008년 한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Commented by damekana at 2008/02/02 13:02
안녕하세요. 반갑습니다.

나츠메 님도 2008년 한 해 복 많이 받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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